故설리 씨가 세상을 떠난 지 41일째, 그녀의 친구였던 故구하라 씨도 생을 마감했습니다.
그녀를 좌절하게 만들었던, 그리고 지켜주지 못했던...
오늘의 3분 뉴스, 구하라를 구하지 못한 우리 사회를 돌아봅니다.
기획: YTN PLUS
제작: 윤현숙([email protected])
이미영([email protected])
함초롱([email protected])
안용준([email protected])
출연: YTN 홍성욱 기자
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1911291922488024
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[email protected], #2424
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
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